TV 드라마

'아야네♥' 이지훈, 데뷔 25주년 행복한 새신랑.."50년까지 쭉"

입력 2021-10-15 18:09:10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지훈이 데뷔 25주년을 기념했다.

배우 겸 가수 이지훈은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데뷔25주년 이만큼의 긴 시간동안 부족한 저를 아낌없이 사랑해준 #카마엘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해요 대면 못하는 이시간이 너무 아쉽지만 잘견디고 견뎌서 곧 만날 날을 기대합니다 50년까지 쭈욱 가봅시다 거긴 어떤 세상일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꽃다발을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지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팬들의 사랑에 고마움을 표하며 곧 만날 수 있기를 바랐다.

한편 14세차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다.

지난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처로 인해 10월 18일로 결혼식을 연기했다. 두 사람은 현재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