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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꼬맹이들 밥 들어가는 것만 봐도 좋지"..동글동글 귀요미 자매

입력 2021-10-15 13: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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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윤지가 귀여운 두 딸의 밥 먹는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배우 이윤지는 1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꼬맹이들볼에밥들어가는거만봐도조오치!#볼모아자매#엄마연습얼릉하고갈께#모두맛점하세요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각자 접시에 담긴 밥을 집중해서 먹고 있는 이윤지의 두 딸 라니, 소울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동글동글한 얼굴에 볼록한 볼을 하고 있는 두 아이는 귀여움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윤지는 딸들의 먹는 모습만 봐도 기분이 좋다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이윤지는 유튜브 채널 '이윤지의 마리베'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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