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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훈♥' 이윤미, 딸이 만들어준 티 입어서 그런가..동안 미모가 더 상큼

입력 2021-10-15 14: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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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미 인스타
이윤미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윤미가 상큼한 동안 비주얼을 과시했다.

15일 오전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가기전 상큼하게~~^^ #ootd 는 애들이 만들어준 티셔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한움큼씩 빠지던 머리카락 이젠 지킬수 있어요~"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윤미는 이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셀카를 남기고 있다. 카메라를 응시하며 환하게 웃고 있는 이윤미는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이윤미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풍성한 머리숱 또한 그녀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주영훈, 이윤미 부부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 진행을 맡고 있다. '부부의 발견 배우자'는 각.양.각.색. 대한민국 연예인 부부의 민낯과 현주소, 배우자와 백년해로하기 위한 건강 배.우.자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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