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인간실격' 김효진X박병은, 키스 나눠...결국 숙박시설까지

입력 2021-10-17 23: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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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인간실격' 캡처
JTBC '인간실격'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박병은과 김효진이 키스를 나누고 말았다.

17일 방송된 JTBC '인간실격'(연출 허진호, 박홍수/극본 김지혜)14회에서는 경은(김효진 분)과 정수(박병은 분)가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경은과 정수는 노래방을 갔다. 경은은 노래 부르는 정수를 누워서 바라봤고 시선을 느낀 정수는 경은에게 다가갔다. 경은은 정수의 얼굴을 손으로 감쌌고 두 사람은 묘한 눈길을 주고 받았다. 결국 두 사람은 키스를 나눴다.

경은과 정수는 노래방에서 나왔고 카운터에 있던 우남(양동근 분)과 미선(강지은 분)은 두 사람이 함께 있는 것을 보고 의아함을 느꼈다. 결국 정수와 경은은 모텔까지 가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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