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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뒷모습만 봐도 청순..촬영 중 즐기는 힐링

입력 2021-10-17 15: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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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인스타 스토리
한채아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한채아가 청순한 자태를 뽐냈다.

17일 오후 배우 한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촬영 중 잠시 힐링 시간을 가지고 있다. 그는 나무로 우거진 자연을 바라보고 있다.

긴 생머리의 뒷모습에서 청순함이 가득 느껴진다. 햇살 가득한 배경과 잘 어우러지는 한재아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한채아는 지난 2018년 차범근 전 축구감독의 셋째 아들 차세찌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한채아는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 국대 패밀리 선수로 활약했으며 KBS2 새 월화드라마 '연모'에 특별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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