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멤버들의 만물트럭 매력에 빠졌다.
1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해치지 않아’에서는 ‘펜트하우스’ 배우들과의 통화연결이 공개됐다.
윤종훈은 일어나자마자 “빨리 누룽밥 해먹고 손님 맞을 준비 해야지”라며 엄기준을 재촉했다. 성화에 못 이긴 엄기준은 모기장 들을 정리하며 움직였고, 봉태규도 가마솥 상태를 체크했다. 박기웅은 씻고 나온 사이 일사천리로 진행되고 있는 노동의 현장에 놀라워했고, 곧바로 스팸 썰기 미션을 받아 깍둑 썰기를 시전했다.
요리 도중 동네에 만물트럭이 지나갔고, 멤버들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박기웅은 냉장고 바지 디자인에 감탄하며 "피카소 그림 같다"고 말했다. 이에 봉태규는 박기웅에게 냉장고 바지를 선물했다.
한편 ‘해치지 않아’는 드라마 속 악당으로 산 지 어언 1년, 이젠 '나'로 돌아갈 시간! 국가대표 빌런 3인방의 본캐 찾기 프로젝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