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윤지, 똑같은 자세로 잠든 두 딸.."낮에도 너희 앞에 겸손해지길"

입력 2021-10-18 22: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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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윤지가 잠든 두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이윤지는 1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기하고 감사한 순간들은 보려고 하는 사람 눈에 보이는 법. 너희 앞에 겸손해지는 게 낮에도 좀 잘되었으면 좋겠다헤헤 #밤엄마#밤명상#사랑해#난어디서자#각이안나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엎드린 자세로 다리 한 쪽을 접은 채 잠들어 있는 이윤지의 두 딸 라니, 소울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윤지는 이러한 두 딸을 사진 찍어 올리며 "신기하고 감사한 순간"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자신이 낮에도 딸들 앞에서 겸손해질 수 있기를 바랐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이윤지는 유튜브 채널 '이윤지의 마리베'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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