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승연, 늦은 밤에도 열공모드..화장기 없어도 탱탱한 광채 피부 자랑

입력 2021-10-18 07: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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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승연이 열공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7일 오후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공모드~~!!! 울식구들 잘계시죵??? 낼 만나요 ~~^^ #주경야독 #나는야심리학도 #정신상태 공부하다 정신상태 메롱임"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노트북을 켜고 열일 중이다. 그러다 차를 마시며 잠깐의 휴식 시간을 가지고 있기도.

짧은 헤어스타일의 이승연은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주름 하나 없이 빛나는 광채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는 그녀의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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