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정희가 도전을 시작한다.
18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서정희는 사진과 함께 "6개월만에 다시 시작. 다시 시작 프로젝트. 매일 초보. 매일 무서움. 추운날 또 가기 싫음. 본능을 이기고 가보려구요. 자전거는 왜이리 무서울까요? 로드 바이크 입문"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정희는 헬멧을 쓰고 모든 준비를 마친 모습이다. 서정희는 땋은 머리를 만지며 발랄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서정희는 높은 콧대로 남다른 옆태를 보여준다. 서정희의 카리스마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