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야노 시호가 미모로 꽉 찬 근황을 전했다.
23일 오후 모델 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후드티를 입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독보적으로 반짝이는 피부를 자랑하고 있다. 꾸밈 없는 소탈함이 그녀의 아름다움을 더 돋보이게 해주는 모습.
근접한 각도에서 찍어도 굴욕 하나 없어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2011년 추사랑을 낳았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