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강훈과 탕준상이 훈훈한 케미를 뽐냈다.
22일 배우 김강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연히만난 준상이형♥ #탕준상#김강훈#갑자기#우연히#만남#보고싶었어요♥#라켓소년단#해강#용태"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강훈은 탕준상과 함께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훈훈한 찐형제 케미는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앞서 김강훈과 탕준상은 지난 8월 종영한 SBS 드라마 '라켓소년단'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여전한 두 사람의 우정은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김강훈은 지난 9월 15일 개봉한 영화 '기적'에서 어린 준경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