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서현진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22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할로윈 티셔츠 입구 새벽부터 세팅중"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현진은 모자를 쓰고 할로윈 분위기를 자아낸다. 서현진은 꽃받침 포즈를 하며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또 서현진은 큰 눈으로 미모를 자랑한다. 서현진의 미모가 어디서든 빛난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