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은지가 예비엄마의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방송인 박은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빵실이랑 소통이 잘 되는 엄마가 되어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육아 전문가 오은영 박사가 저술한 책을 비롯한 육아 관련 도서가 담겨 있다. 예비엄마 박은지는 이처럼 육아에 대해 공부하며 아기와 만날 날을 고대하고 있어 응원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미국 LA에서 생활해왔다.
또 박은지는 얼마 전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으며 최근 한국에 귀국해 체류 중이다.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고 최근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