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정근♥' 이지애, 새벽 2시반에 일어났어도 피곤이 싹..단아한 미소

입력 2021-10-20 17:5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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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지애가 제주도로 떠난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는 억새풀이 가득한 곳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지애는 청순 미모를 자랑하며 단아한 미소로 시선을 모은다. 배경과 잘 어울리는 이지애의 분위기가 편안해 보인다.

이지애는 이와 함께 "제주에 와 있어요. 새벽 2시 반에 일어나 첫 비행기 타고 왔는데 피곤한 마음을 바람이 흔들어 깨워줍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바람이 살짝 건드리니 억새가 안녕, 하고 인사해주는 #새별오름 바람이 꽤 차가워요. 제주여행 계획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라고 덧붙이며 제주도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아나운서 김정근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진행을 맡은 바 있으며 현재 EBS1 '부모'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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