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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아들인데 딸처럼 예쁘네.."엄마랑 노는 게 세상 즐거운"

입력 2021-10-25 08: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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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 인스타그램
조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조민아가 귀여운 아들을 자랑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핑크 왕자님 #텔레토비 #느낌 #핑크가이렇게잘어울리다니 #이게머선일이고 #엄마랑노는게세상즐거운 #mybaby"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조민아의 아들은 분홍색 곰돌이 점프슈트를 입고 귀여움을 발산하고 있다. 옷에 파묻힌 조민아의 아들 강호는 인형 같은 사랑스러움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불러냈다.

조민아는 이러한 강호를 보며 엄마랑 노는 걸 가장 좋아한다고 덧붙이며 아들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지난 6월 득남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 조민아는 SBS 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연애도사2'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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