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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던♥' 현아, 41,3kg에 허리라인 21인치..말라도 너무 마른 근황(종합)

입력 2021-10-21 17:4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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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 인스타
현아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현아가 41.3kg에 이어 21인치 허리 사이즈를 직접 인증했다.

21일 오후 가수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아가 자신의 허리둘레를 줄자로 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 결과 그의 허리둘레는 21인치로 나온다. 너무 마른 근황. 현아는 10일 전인 11일에는 자신의 몸무게를 인증하기도 했다. 현아는 체중계 위에 올라갔고 몸무게는 41.3kg로 나왔다. 현아도 너무 적게 나가는 몸무게에 "이거 아니잖아"라고 놀라기도.

앞서 현아는 지난해 43.1kg에서 47.3kg로 증량에 성공한 사실을 알린 바 있다. 하지만 지난 3월에는 다시 빠져 44.1kg인 상태를 공개했고 7개월 만에 그는 거기에서 약 3kg가 더 빠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여기에 21인치 허리둘레까지, 현아의 키가 164cm라는 점을 고려할 때 그녀의 현재 상태는 날씬을 넘어 말라도 너무 마른 상황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많은 팬들의 걱정을 유발하고 있다. 현아가 건강하기를 바라는 목소리가 이어지는 것. 다만 평소에도 운동을 꾸준히 하는 현아는 앞서 뚜렷한 복근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런 복근을 유지하면서 21인치 허리 사이즈를 갖는다는 건 분명 놀라운 일.

많은 팬들은 현아가 무엇보다 건강을 챙기면서 활동을 이어가기를 바란다.

한편 현아&던의 첫 EP '1+1=1'은 지난 9월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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