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옥빈, 부채랑 한 몸인 줄..클래스 다른 소탈한 예쁨

입력 2021-10-21 16:41:32
    • 복사완료!

[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옥빈이 근황을 전했다.

21일 오후 배우 김옥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목마르다..뇸뇸"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옥빈은 부채를 손에서 놓지 않고 있다. 액션스쿨에서도 카페에서도 부채를 펼친 채 애지중지하고 있는 모습.

꾸밈 없는 소탈한 김옥빈의 비주얼은 언제 봐도 아름답다. 모자를 착용해도 가려지지 않는 백옥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팬들의 찬사를 모은다.

김옥빈은 올해 OCN 드라마 '다크홀'에 출연한 바 있다. '다크홀'은 싱크홀에서 나온 검은 연기를 마신 변종인간들, 그 사이에서 살아남은 자들의 처절한 생존기다. 또 김옥빈 주연의 영화 '악녀'는 미국 드라마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