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사랑, 초미니 각선미를 누가 44세로 볼까..미모+몸매 국대원톱 클래스

입력 2021-10-22 15:3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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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사랑이 우월한 미모와 몸매로 근황을 전했다.

22일 오후 배우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광고 촬영 중인 듯 보인다. 미니스커트를 입고 하이힐을 신은 김사랑은 날씬한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다. 길게 쭉 뻗은 기럭지는 우월한 그녀의 몸매를 한층 우아해 보이게 해준다.

김사랑의 화려한 미모 또한 독보적이다.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김사랑의 비주얼은 자체발광하는 모습. 나이를 짐작할 수 없는 자태가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김사랑은 지난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에 복수를 의뢰받은 여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통쾌한 '미스터리 소셜 복수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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