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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미리 딸 이유비, 아찔 초미니 원피스 입고 살랑살랑..극세사 몸매

입력 2021-10-22 08:3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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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비 인스타
이유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유비가 극세사 기럭지를 뽐냈다.

22일 오전 배우 이유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ㅋㅋㅋ 뒷분들 열일중"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열일 중인 직원들 옆을 지나 카메라 앞으로 다가와 음악에 맞춰 리듬을 타고 있다. 몸매라인이 드러나는 초미니 원피스를 입은 채 살랑살랑 춤을 추고 있는 이유비의 모습이 러블리하다.

한편 이유비는 현재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하고 있다. 이유비는 극중 다채로운 연애 스킬을 보유한 푼수 루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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