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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 생일에도 오로지 아들 생각 뿐 "하민이와 있을 때 제일 행복해"

입력 2021-10-22 13:3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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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현숙이 생일을 맞았다.

22일 오후 배우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월16일#생일날#낳으시느라고생한엄마#감사해요#하민이와있을때가#제일행복하다#건강만해다오#사랑해"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현숙의 생일을 맞아 케이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현숙과 아들 하민 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보기만 해도 흐뭇한 투샷이다. 네티즌들은 김현숙 생일을 축하하며 응원물결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현숙은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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