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효림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서효림은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성동아 11월 cove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효림은 매거진의 커버를 장식한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효림은 가을 분위기를 자아내는 재킷에 스커트를 입고 아름다움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특히 그는 머리를 깔끔하게 묶어 예쁜 얼굴형을 드러낸 헤어스타일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미모를 자랑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결혼 후 첫 작품으로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을 선택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