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소녀시대 멤버 효연이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전신 사진을 게재했다. 효연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효연은 계단을 내려오며 환한게 웃고 있다. 효연은 작은 얼굴 크기로 남다른 비율을 보여주고 있다.
또 효연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효연의 남다른 패션 감각 역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효연은 최근 신곡 'Second'로 활동했다. 'Second'는 경쾌한 리듬과 무게감 있는 808 베이스가 돋보이는 서머 댄스 팝 장르의 곡으로, 가사에는 반복되는 바쁜 일상 속에서 자신에게 마음껏 숨 쉴 시간을 줘도 괜찮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