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출신 배우 박보미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27일 박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보맘 주수기록 하악 115일 남았당 빨리 한보 만나고싶당 숨차당 헥헥 뭐든지 맛있는 계절 하이 앞자리 두 번 바뀌겠네 헤헤 #23w4d #예비맘 #임산부 #배불뚝이 #임신6개월 #몸무게이제비밀 #흑범띠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보미가 어느새 많이 나온 배를 만지며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설렘 가득한 박보미의 표정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보미는 지난해 12월 축구선수 박요한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