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강수정이 반려 식물을 키우는 일상을 공유했다. 2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강수정은 사진과 함께 "오늘은 작은 화분들 물 주는 날"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반려 식물에게 물을 주고 있는 강수정의 근황이 담겨있다. 햇살 아래에서 쑥쑥 자라나는 식물의 모습을 통해 강수정의 애정을 가득 느낄 수 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