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한소희가 일상을 전했다.
28일 한소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소희는 바지 안에 책을 꽂아넣은 모습이다. '당신이 옳다'라는 책 제목이 눈길을 끈다. 한소희의 엉뚱한 매력이 묘한 끌림을 자극한다.
한편 한소희는 지난 15일 오픈된 넷플릭스 시리즈 '마이 네임'에 출연했다. '마이 네임'은 아버지를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조직에 들어간 지우(한소희 분)가 새로운 이름으로 경찰에 잠입한 후 마주하는 냉혹한 진실과 복수를 그린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