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추신수♥' 하원미, 귀국 후 한 일은 남편 내조..달달한 커플샷

입력 2021-10-31 08:12:24
    • 복사완료!

하원미 인스타
하원미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추신수 아내 하원미가 남편과 달달한 인증샷을 찍었다.

31일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수고 많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하원미는 미국에서 살다가 현재 한국으로 귀국해 머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가 남편의 경기를 직관한 후 야구장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미국 텍사스주에 거주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