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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미나, 17세 연하 남편 사로잡은 글래머 몸매

입력 2021-10-29 06:5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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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 인스타
미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미나가 탄탄하고 섹시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9일 가수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몸 라인도 이뻐보여요. 오늘은 특별히 #스튜디오에서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헬스장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민소매 상의에 레깅스를 입고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 미나는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나는 지난 2018년 17살 연하 아이돌 가수 출신 류필립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MBN 예능 ‘모던 패밀리’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는 TV조선 '내일은 국민가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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