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황신영 "삼둥이들, 살 포동포동 찌고 있어..셋째는 거의 4kg"

입력 2021-10-26 17:37:48
    • 복사완료!

황신영 인스타그램
황신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황신영이 삼둥이 아서, 아준, 아영이의 근황을 공개했다.

26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삼둥이들 살이 포동포동 찌고 있어용 어제 스토리에 올린거 피드에도 박제베베 첫째 아서는 아직 2키로 후반대 둘째 아준이는 3.5키로 셋째 아영이는 4키로 거의 다 되어가고 있어유"라고 전했다.

이어 "첫째랑 둘째가 좀 비슷하게 생겨서 밤에는 집을 어둡게 불을 끄고 밥 주다가 첫째 아서에게 밥을 먹여야 하는데 둘째 아준이에게 모르고 밥을 두번 먹였어여..실수베베ㅠ 첫째 아서야 미안해 엄마가 정신이 없네"라고 덧붙이며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아서, 아준, 아영이의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황신영의 유쾌한 에너지와 넘사벽 텐션은 많은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