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아들 민이와 할로윈 파티.."난 즐겁고 행복했다"

입력 2021-10-29 07: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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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 인스타그램
오윤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오윤아가 아들 민이와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29일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할로윈 …..난 즐겁고 행복했다~~ 귀요미 민과 함께~ #애버랜드할로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아들 민이와 함께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귀여운 케미는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민이는 인간 콜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오윤아와 민이의 러블리한 일상은 네티즌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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