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수지, 가을에 핀 꽃..여신이 환생했으면 이런 느낌?

입력 2021-09-01 15: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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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수지가 깊이 있는 가을 여신으로 변신했다.

1일 오후 가수 겸 배우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광고 촬영을 위해 메이크업과 헤어 손질을 받고 있다. 깔끔하게 머리를 묶은 수지는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다. 큰 눈망울부터 높은 콧대까지 작은 얼굴을 여백 없이 채우고 있다.

수지의 의상에서 가을 분위기가 물씬 느껴진다. 청순함과 여성스러움이 가득한 수지의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찬사를 당연하게 불러모은다.

한편 수지는 쿠팡플레이 오리지널 '두 번째 안나'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두 번째 안나'는 영화 '싱글라이더'(2017)를 연출한 이주영 감독의 신작으로, 다른 사람의 삶을 살아가려 하는 여인의 이야기를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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