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에바 포비엘이 화사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1일 방송인 에바포비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분좋은날 보내셨나요? 오늘은 mbc. 축구말고 촬영도 해요ㅋㅋㅋ 본업 방송인, 두아이엄마"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바 포비엘은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헤어와 메이크업까지 화려하게 스타일링을 마친 에바 포비엘의 아름다운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로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미녀드르이 수다'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바 있다.
또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