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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 친구' 최자혜, 대장금 종영 17년..하나도 안 늙었어

입력 2021-09-01 07:4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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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최자혜가 청순미 넘치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일 최자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가 오더니 훅 추워지네요. 정말 가을이 오나 봐요. 이렇게 시간에 맞춰 날씨가 기가 막히게 변하는 거 보면 참 신기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자혜가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검은색 반판 티셔츠를 입은 채 음식을 먹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이 없는 최자혜의 청순한 미모가 보는 사람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로비스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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