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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 스트레이키즈 '소리꾼', 레드벨벳 이기고 1위 "스테이 고마워"[종합]

입력 2021-09-02 19: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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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캡처
'엠카운트다운'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스트레이키즈가 9월 첫째 주 1위를 차지했다.

2일 방송된 Mnet 음악 방송 '엠카운트다운'에서 그룹 스트레이키즈는 신곡 '소리꾼'으로 1위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1위 후보에는 레드벨벳과 스트레이키즈가 '퀸덤'과 '소리꾼'으로 각각 이름을 올려 경합을 벌인 끝에 최종 1위는 스트레이키즈가 차지했다. 멤버들은 "저희 앨범 나올 수 있게 도와준 JYP 식구들 정말 감사드린다. 스타일리스트 누나들과 스테이(팬덤명) 고맙다"며 "너무 기쁜 선물 받게 돼 감사하다. 가을이 오고 있는데 여러분의 가을도 행복하게 만들어드릴 테니 지켜봐달라"고 저마다 소감을 밝혔다

신곡 'Talk&Talk'을 최초 공개한 프로미스나인은 레트로한 댄스 팝 음악을 선보이며 한층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허영생은 'MI CASA SU CASA'로 컴백 활동을 시작, 관능적이고 매혹적인 퍼포먼스부터 귀공자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이어 온앤오프는 중독성 강한 '여름 쏙'으로 청량한 에너지를 전했다. 1위 후보였던 스트레이키즈는 강렬한 사운드에 화려한 퍼포먼스를 곁들인 '소리꾼'으로 눈과 귀를 압도했다.

어른 섹시로 돌아온 비투비는 'Outsider' 무대에서 노련하고 폭넓은 음악 스펙트럼을 재입증했다. 멤버들의 보컬은 물론 화려한 랩 실력까지 돋보이는 더욱 성숙해진 무대가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했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권은비, 김우진, 마카마카, 미래소년, VERIVERY, BZ-BOYS, 비투비, 스카이리, Stray Kids, CIX, MCND, 온앤오프, 유하, 이은상, 이찬원, 프로미스나인, 허영생, 황우림, 강혜연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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