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안현모가 그림 같은 옆모습을 공개해 화제다.
2일 프로듀서 라이머 아내이자 기자 출신 통역사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월 1일은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인권 선언문이 발표된 #여권통문의날 입니다. 멋진 여성 선배님들 덕분에 우리나라의 여권선언문이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의 시위나 영국의 서프러제트 운동보다도 먼저 나왔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제가 그 흔적을 따라 걸어보았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실내에서 예쁜 올림 머리를 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화려한 미모가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안현모는 지난 2017년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와 결혼했다. 또 안현모는 최근 Mnet에서 생중계된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의 진행을 맡았으며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