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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복스 김이지, 라운딩은 즐거워..여전한 미모 근황

입력 2021-09-02 16: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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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지 인스타그램
김이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근황을 전했다.

2일 김이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골프 중인 사진을 게재했다. 김이지는 사진과 함께 "오늘 라운딩. 18홀 동안 계속 빵빵 터짐. 너무 잼나는 멤버들"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이지는 눈밑에 패치를 붙이고 준비된 모습이다. 김이지는 골프복을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김이지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김이지의 미모가 여전하다.

한편 1997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김이지는 2004년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 '북경 내사랑'과 영화 '긴급조치 19호'에 출연했다. 2010년 4월 동갑내기 증권사 직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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