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소영 "미술에 빠진 ♥오상진 위해"..23개월 딸과 전시회 구경

입력 2021-09-05 16:15:16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소영이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미술공부에 빠진 아빠를 위해, 오늘따라 얌전한 모습. #셜록23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딸 셜록이를 품에 안고 전시회를 구경하고 있는 오상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셜록이는 오상진과 함께 그림을 유심히 보는 등 귀여운 뒷모습으로 흐뭇함을 자아냈다.

이들 가족의 오붓한 주말 일상이 훈훈함을 전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같은 MBC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건강·경제 정보쇼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김소영은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