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손연재, 이렇게 말랐는데 잔뜩 먹어봤자지..극세사 몸매

입력 2021-09-06 13: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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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손연재가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4일 전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끝나고 잔뜩먹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촬영을 위해 레깅스로 갈아입은 모습.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한 몸매가 돋보인다.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촬영이 끝난 후 손연재는 음식들을 마음껏 먹으며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손연재의 화사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했다. 손연재는 선수 생활 은퇴 후 '이것이 야생이다', '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 등 방송에 출연했으며 현재 리듬체조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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