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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14kg 빼더니 점점 예뻐지네..양갈래 머리까지 깜찍

입력 2021-09-07 07: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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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인스타그램
이수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수지가 코로나19 잔여백신 예약에 성공해 접종을 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코미디언 이수지는 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잔여백신 클릭 당첨으로 행운을 다쓰고 그날 소녀는 섬으로 들어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병원에서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하고 있는 이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수지는 노란색 티셔츠를 입고 양갈래 머리를 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층 배가했다.

그는 잔여백신 접종 후 곧바로 촬영을 위해 섬으로 들어갔다는 소식까지 전해 강한 체력을 증명했다.

한편 이수지는 지난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바 있으며 2018년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그는 9월 4일 첫방송되는 쿠팡플레이의 'SNL코리아'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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