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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이렇게 짧은 초미니를 입고 진짜 돌아다녀?..명품 각선미

입력 2021-09-08 06: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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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임수향이 아찔한 초미니를 입고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8일 임수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hyangnight"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수향이 아찔한 초미니를 입고 실내에서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각선미뿐 아니라 볼륨감 넘치는 상체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임수향은 드라마 '아이가 다섯', '불어라 미풍아',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우아한 가' 등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지난해 MBC 드라마 '내가 가장 예뻤을 때'에 출연했으며 현재 새 드라마 '제인 더 버진'의 출연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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