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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출산 후 더 예뻐진 것 같아..화사 미모 "살다살다 내가 버건디색을.."

입력 2021-09-08 05:5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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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인스타
배윤정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윤정이 근황을 전했다.

7일 오후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살다살다 내가 버건디색을 바르고다닐줄이야 오늘은 연하게 한번만 스윽"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차량으로 이동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입술을 쭉 내밀고 유쾌한 표정으로 셀카를 찍고 있는 배윤정의 활짝 핀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현재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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