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조현재 아내이자 전 프로골퍼 박민정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7일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니랑 코로나 때문에 1년만에 만남. 울 언니 얼굴에 웃음꽃이 피고 너무너무 행복해하는 모습을 보니 나도 너무 기분이 좋은날. 동생 순산하라고 멀리서 와서 밥도 사주고 우찬이 좋아하는 포도까지 한박스 주고 떠나신 조사장님 #22년째함께 #내주변 79년생 중에 제일예쁨 #나랑성격비슷한언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민정은 지인과 오랜만에 만나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는 모습이다. 현재 임신 8개월인 박민정은 볼록해진 배를 쓰다듬고 있다. 마스크를 쓰고있지만 박민정의 행복한 표정이 드러난다.
한편 박민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조현재와 결혼해 슬하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