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명세빈, 47살 안믿기는 최강 동안..단아한 아름다움

입력 2021-09-08 15: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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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명세빈 인스타그램
사진=명세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명세빈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명세빈은 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을하늘이좋네요 #작업복입고 #꽃과함께 #가을씨 #천천히가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화병에 꽂힌 꽃들 옆에 얼굴을 갖다댄 채 미소를 띠고 있는 명세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명세빈은 중단발 헤어스타일로 특유의 단아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고정시켰다.

한편 명세빈은 지난 7월 종영한 MBN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에 출연한 바 있다.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생계형 보쌈꾼이 실수로 옹주를 보쌈하며 벌어지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을 그린 로맨스 퓨전 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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