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태양이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은 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나뭇잎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산책을 하며 찍은 것으로 보이는 사진에는 파란 하늘과 잎이 무성한 나무의 초록색이 어우러져 있어 푸릇한 느낌을 전하고 있다. 본인이 본 예쁜 풍경 사진을 팬들에게 공유한 태양의 게시글은 팬들의 반가운 마음을 불러일으켰다.
팬들은 "예쁘다" "점심은 뭐 먹었어요" "역시 맑은 날엔 태양이지"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태양은 지난 2018년 2월 배우 민효린과 3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태양이 속한 그룹 빅뱅은 4인조로 재편됐으며 현재 컴백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구체적인 일정은 알려진 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