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신주아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8일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것저것 볼일 보고. 짧은 치마 오랜만이다 #태국 #신주아 #ootd"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하늘색 원피스를 입고 흰색 샌들을 신은 채 외출한 모습이다. 최근 8년간 몸무게를 유지 중이라며 44.7kg를 인증한 신주아는 가늘고 새하얀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38세이지만 여전히 대학생 같은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