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박서준이 출국 후 근황을 전했다.
10일 박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풍경 사진을 게재했다. 박서준은 사진과 함께 "Before sunset"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해외로 보이는 풍경이 있다. 일몰 전 풍경은 고요하고 아름다워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지난 3일 박서준은 미국 마블스튜디오의 신작 영화 출연을 확정짓고 미국으로 출국했다. 박서준은 출국 후 풍경 사진으로 근황을 전한 듯 하다.
한편 박서준은 이병헌, 박보영과 엄태화 감독의 신작인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제)에 출연하며, 최근 마블 영화 '더 마블스'의 출연을 확정지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