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 로드' 안내상, 김혜은 위해 거짓 공범 행세…"진실을 밝히면 됩니까?"

입력 2021-09-09 23:24:47
    • 복사완료!

tvN '더 로드' 방송캡쳐
tvN '더 로드'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안내상이 김혜은을 위해 거짓 공범 행세를 했다.

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더 로드 : 1의 비극'에서는 최남규(안내상 분)가 거짓 공범 행세를 했다는 사실이 전파를 탔다.

이날 최남규는 "서영아 당신이 단죄해야 될 사람은 나야. 내가 준영이를 죽게 만든 또 다른 사람이야"라고 말했고, 이에 충격 받은 차서영(김혜은 분)이 "아니야 그럴리없어 거짓말이야"라며 쓰러져 백연우(김민준 분)가 서은수(윤세아 분)의 품으로 돌아왔다.

심석훈(김성수 분)은 현장에 도착해 최남규에게 "지금 이상황을 멈출 수 있는 사람은 준영이 아버님 뿐이다"라고 말했고, 최남규는 "제가 그 말을 들을 자격이 있긴 한거냐. 진실을 밝히면 됩니까?"라고 답했다. 이에 심석훈은 "아이의 안전을 위해서 차서영씨가 포기하게 만들어야 한다. 제 지시에 따라주세요. 어떤 말을 들어도 놀라지 마세요"라고 설명했다. 최남규가 심석훈의 부탁으로 차서영에게 거짓 공범 행세를 했던 것.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