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재시가 과거를 추억했다.
11일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재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2021.1.6"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재시는 새하얀 눈을 맞으며 활짝 미소 짓고 있다. 무엇보다 강하게 바람이 부는 가운데서도 귀여운 재시의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지난 2005년 결혼해 슬하에 4녀 1남을 두고 있다.
재시, 재아는 첫 번째 쌍둥이 딸로, 각각 모델 지망생, 테니스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또 SNS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