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승연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9일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승연은 사진과 함께 "밥두 못 먹구 다닌 불쌍한 영혼에게 이다지도 맛난 와사비김밥풀 패키지라니. 언니 넘 감사해요~~~~ 언제나 즐거운 대화. 빨리 또 봐요 언니~~!!!"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승연은 김밥을 들고 만족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이승연의 미소가 러블리하다.
또 이승연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이승연의 미모가 동안이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 후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그는 지난해 갑상선 기능 저하증으로 체중이 증가했다며 다이어트 선언, 2개월 만에 9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