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9일 율희는 자신이 운영하는 재율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빠 전역브이앱 같이 시청했어유 아이패드에 대고 아빠~~~!~ 아빠아아악~~!!!! 엄청 불러대던 둥이들 ㅋㅋㅋㅋㅋㅋ+좌우반전 아님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율희와 최민환의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이 아빠 최민환의 브이앱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얼굴이 다 나오지 않은 쌍둥이 딸들의 모습만 봐도 정신없는 현장을 느낄 수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또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