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신다은이 화려한 자태를 자랑했다.
11일 배우 신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무 오랜만이죠? 결국 임소장 손에 질질 끌려나와 미용실에서 머리자르고 밖에서 밥도 먹었어요 바깥세상 무서워서 신나게 집순이 하는 요즘입니다. 히 #집순이의외출 #신난다은"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다은은 호피 원피스를 입고 시크하면서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신다은은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그녀는 천상 여배우의 위엄을 보여줬다.
한편 신다은은 지난 2016년 공간 디자이너 임성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2019년 SBS 드라마 '수상한 장모'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